각편의 장 내용 작성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!
Title제2편 본당의 설립과 성장 --> 제 1장 본당 설립과 성전 건립 --> 1. 초대 차미도 Richard Parle 신부 (작성 예제)2026-03-07 16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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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ttachment제2편 - 제 1장 - 1. 초대 차미도 Richard Parle신부.docx (50.5KB)Gemini-정리-제2편-제 1장-1.초대 차미도 Richard Parle신부.docx (17.8KB)

제2편 본당의 설립과 성장


제 1장 본당 설립과 성전 건립

1. 초대   차미도 Richard Parle 신부 (작성 예제)


* 작성팁!

- 작성시 필요 자료 모으기 --> 자료 정리 하는 방법 Tip --> 자료 구성 위한 AI (ChatGPT, Gemini) 활용 Tip!   


1. 초대 차미도 신부님의 경우는 "25주년 기념 책자의 내용"을 활용 합니다.

1) 편찬팀 협업 사이트의 참고 자료 (25주년 기념 책자 파일 활용, 워드 또는 pdf 파일)

     https://50th.spckcc.org/data-room/?vid=2


해당 되는 시기의 내용을 간추려 파일을 만들거나 정리를 한다.


2) 필요하면 사진 이미지도 준비한다.

- 사진 자료: 본당 행사 사진 자료(2005.3-2018.4) Link에서 다운 받아 사용한다.

- 초대 차미도 신부님의 경우는 25주년 책자에 있는 사진을 활용한다. 


3) 준비된 파일 및 사진 등을 첨부 후 AI에게 자료 정리를 시켜본다. ()

예를들면, Gemini에게 아래와 같이 자료정리를 시켜 본다.


"첨부의 초대 차미도 Richard Parle 신부님 본당 제직시 사목 활동 내용 과 사진을 기준으로 50주년 기념 책자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 해서 워드 파일로 만들어줘 "


Gemini-차미도신부님-내용.jpg


Gemini 정리 결과: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주고, 워드 파일까지 만들어 주네요!


Gemini said

타코마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초석, 초대 차미도 Richard Parle 신부

1. 공동체의 형성 및 한국어 미사를 향한 염원 (1976 - 1978)

  • 공동체의 효시: 1976년 9월, 김규동, 황의경, 박만규 등 3가족이 세인트 피터 폴 성당에 모여 미사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타코마 한인 가톨릭 공동체의 시작이었습니다.

  • 언어의 장벽: 당시에는 미국 성당에서 영어 미사를 드려야 했기에 강론 이해와 고해성사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 김규동 씨는 손가락 숫자로 십계명을 표시하며 고해성사를 보기도 했습니다.

  • 첫 만남: 1977년 1월, 타코마 교우들이 한국어 미사와 고해성사를 위해 시애틀 세인트 에드워드 성당을 찾아 당시 그곳 주임 신부였던 차미도 신부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.

2. 타코마 한인 미사의 시작과 헌신적인 사목 (1979 - 1981)

  • 타코마 미사 봉헌: 1979년 7월 셋째 주부터 차미도 신부님이 주일 오후마다 타코마 세인트 피터 폴 성당으로 내려와 한인들만을 위한 미사를 집전하기 시작했습니다.

  • 1인 5역의 열정: 차 신부님은 대규모 성당인 세인트 에드워드의 주임 사제 업무와 각종 상담 사목을 병행하면서도, 주일이면 오전 시애틀 미사에 이어 오후 타코마 미사까지 집전하는 깊은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.

  • 공동체의 성장: 초기 3가족으로 시작했던 공동체는 차 신부님의 사목 아래 40~50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.

3. 한인 공동체 전담 사목과 기틀 마련 (1981 - 1983)

  • 전담 사제 자청: 1981년 6월, 차 신부님은 본인의 사목 임기가 끝난 후 한인 공동체 전담 신부가 될 것을 자청하여 발령을 받았습니다. 이후 페더럴 웨이에 거주하며 오레곤 포틀랜드 지역까지 사목 범위를 넓혔습니다.

  • 행정 체계 구축:

    • 주보 발행: 1981년 8월 9일, 손으로 정성껏 쓴 제1호 주보가 발행되었습니다.

    • 안내판 설치: 1981년 10월 11일, 세인트 피터 폴 성당 앞에 최초의 우리말 성당 안내판을 세웠습니다.

    • 조직 정비: 타코마 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누고 구역장을 임명하여 공동체 운영의 기틀을 닦았습니다.

  • 신앙의 결실: 1982년 부활절에 18명이 영세를 받았으며, 1983년 이임 당시 교우 수는 약 100가구에 달했습니다.

4. 참된 목자, 차미도 신부님의 정신

  • 바람직한 신부상: 한국에서 15년간 사목한 경험이 있던 차 신부님은 신자들을 최대한 존중하며 영적 지도자로서 큰 기둥 역할을 하셨습니다.

  • 사랑의 실천: 매년 연말이면 자신의 은행 계좌 잔액을 모두 어려운 신자들을 위한 생필품 구입에 쓰고 '0'으로 만든 뒤 새해를 시작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.

  • 미래를 위한 배려: 1983년 7월 공동체를 떠나기 전, 한인 사제를 모시기 위해 대주교에게 필요성을 역설하여 후임 한인 신부가 부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.

[사목 기간 요약]

  • 재임 기간: 1976년 9월 ~ 1983년 7월

  • 주요 업적: 타코마 한인 미사 개시, 첫 주보 및 주소록 발간, 구역 조직 편성, 한인 전담 사목 토대 마련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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